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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태권도, 우시 월드태권도챔피언십 단체전 결승행…중국과 금메달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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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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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인교돈(오른쪽)이준결승에서상대팀을공격하고있다.제공|세계태권도연맹[스포츠서울김용일기자]올해2회째를맞이한‘2018우시월드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이
인교돈(오른쪽)이 준결승에서 상대팀을 공격하고 있다. 제공 | 세계태권도연맹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올해 2회째를 맞이한 ‘2018 우시 월드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이 27일 중국 우시 타이후 국제엑스포센터에서 남자 단체전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이번 남자 단체전은 지난 대회 우승팀인 이란을 비롯해 중국, 한국, 일본 등 9개 팀이 참가했다.인교돈(한국가스공사) 박지민(용인대학교) 남궁환(한국체육대학교) 장준(홍성고등학교) 신동윤(삼성에스원태권도단)으로 구성된 남자 팀은 8강에서 카자흐스탄을 86-47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코트디부아르를 꺾은 모로코와 결승 진출을 두고 겨뤘는데 역시 94-48 완승했다.2개 팀이 출전한 주최국 중국은 리우 올림픽 우승자인 슈아이 자오가 속한 1팀이 지난 대회 우승국인 이란에 4회전에서 65-55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29일 한국과 금메달을 두고 다툰다.패자 부활전을 거쳐 동메달 결정전에 오른 중국 2팀과 카자흐스탄은 각각 모로코와 이란을 상대로 동메달을 놓고 격돌한다.단체전 결승전과 동메달 결정전은 대회 마지막날인 29일 열린다. 28일은 여자 단체전 예선과 혼성 단체전 예선 및 준결승이 펼쳐진다.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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